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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세대'에서 'N세대', 그리고 '스마트세대'로 덧글(2)   스크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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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은 22일 '새로운 세대의 등장, 스마트세대' 보고서에서 기존 386(1960년대 출생), N세대(70년대 중반∼80년대 중반 출생)와 차별화된 특징을 보이고 있는 스마트세대를 주목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386세대→N세대→지금은 스마트세대' 중에서 (파이낸셜뉴스, 2010.7.22)

'386세대'에서 'N세대', 그리고 이제는 '스마트세대'로...
 
'스마트세대'. 한국이 1인당 GDP(국내총생산) 1만달러 사회로 진입한 1990년 전후로 태어나 정치,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란 세대를 의미합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이 스마트세대의 특징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경제적 풍요를 기반으로 강대국에 대한 당당함과 국가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또 즐기면서 성취하려는 성격이 강하다. 하지만 부모세대에 비해 치열하게 지식과 부를 쌓으려는 노력은 부족해 보인다..."
 
저같은 386세대, 그리고 그 이전 세대들에게는 스마트세대가 태어났을 때 주어졌던 '환경'이 부럽기도 합니다. 경제성장과 정치 민주화, 그리고 글로벌화의 세례를 받으며 어린 시절을 보낸 스마트세대.
 
현대경제연구원은 세계적으로 한 국가가 1만달러 시대에 진입하면 그 당시 태어난 세대들이 기존 세대들과 매우 차별화된 특성을 보인다고 지적했더군요.
1950년대에 1만달러 시대를 맞이한 영국과 미국의 경우 이 시기 태어난 세대들이 소위 '68혁명'을 거치며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했지만, 1967년에 1만달러 시대에 진입한 일본의 경우는 1990년대 장기불황의 여파로 경제관이 소극적으로 변모해 사회적으로도 초식남, 오타쿠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설명입니다.
 
'386세대'와 'N세대'에 이어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떠오를 '스마트세대'. 이들이 앞으로 건강하고 활기차고 행복한 한국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해봅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 트위터 : @yehbyungil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yehbyun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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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세대, n세대, 386세대
입력 2010-07-22 오후 5: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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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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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대에대한 좋은기사내용,설명 고맙습니다.
세대차이를 많이 느끼는 실버세대입니다. [2010-07-28 오전 8: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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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dream's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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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인글 제목 : 키위드림의 생각
'386세대'에서 'N세대', 그리고 '스마트세대'로 http://bit.ly/ccPNmi #yam [2010-07-24 오전 2: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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